하얗게 불태웠어..........엑박 360을 사고싶어 미치던차에 구엑박도 하지도않는놈이
무슨 360이냐? 있는겜부터 해치우고 사도늦지않아
어차피 지금돈두읎잖아 라는 자기최면을걸고 일단 있는 타이틀을 한놈씩
해치우기로하고 우선 DOAX를 덥썩 집어들었습니다
이 DOAX라는 놈은 예전 엑박뽐뿌를 무자비하게 주던놈이었죠
물론 돈이없어 엑박은 꿈도못꿨지만 여차저차해서 입수
바로 타이틀도 질러줬었습니다..정확히 2년정도 되었군요..
여하튼 이게임은 극악 노가다게임이라해도 과언이아닙니다
그럼 왜하느냐? 라고 말하시는 분도계실텐데..
눈요기하기 딱좋은게임이라 노가다의 보상이있죠..
예쁜처자들이 천값만 들었을것같은
스위밍슈츠(라고쓰고 란제리라읽는다)를입고
비치발리볼을하는데 그깟 노가다가 대수겠습니까?
물론 그노가다는 말로만 노가다이지
정신붕괴,육체적고통,눈치밥을 동반하는것이라 지옥체험과도같죠..
하지만 이 노가다를통해 크나큰써비스가 오게됩니다..
바로 수영복의 단순화 가릴곳만 가리는..므흣한 연출이..
아무튼 이걸위해선 플레이시간 666시간을 투자해야합니다
현재 5일째버닝해서 37시간..
갈길이멀지만 그뒤엔 파라다이스가있음을..
그것을위해 오늘도 불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