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엣찌마스터라지만.. 점점 내무덤을 파고있는 컨셉입니다 ㅠㅠ
다른컨셉을 정하기전에 일단은 해봅니다
■ 최근 생각하는『엣찌물』
최근 생각하는건 신작이 올라왔는지에대한 생각이다..
신작이 올라왔을때가 된것같습니다용...(AV 말고 H애니계열이죠)
■ 이 『엣찌물』에는 감동
감동을 할리가... 흥분이면 모를까..
여하튼 감동의 기준을 흥분으로보자면..
카미유가 변태로나오는 나오는 야근병동..
■ 직감적『엣찌물』
직감이랄것도없죠.. 그냥 느끼고있는거죠 므흣~
그래도 고르자면 애자매? 1,2포함해서..
■ 좋아하는『엣찌물』
훗.. 할렘쪽이겠죠? 아무래도 사람수가 많이나오는게..
하지만 가상,픽션이니 보는것이지 실제상황이라면 심각한 문제이며 범죄죠
그래서 현실과 가상은 도덕이라는 경계선을 그어버렸습니다..
꼭 경계를 그어야만합니다..
아니 현실과 가상을 동일시하면 이미 그건문제가..
■ 이런『엣찌물』은/(는) 싫다
애니라면 이상한작화가.. AV라면 못생기거나 모자이크?
모자이크는 애니도 포함됩니다..
■ 세계에『엣찌물』이/(가) 없었다면...
나쁜쪽으로 생각한다면 아마도 솔로들이 외로움에 떨고있었을겁니다..
좋은쪽으로 보자면 성범죄가 급격히 줄었겠죠?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또깡형~ (또깡형은 주제어 책 어때요?)
월신군 (월신군은 비트매니아로 해보게)
그외엔 친하거나 아는사람이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