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잘안돌아가는 이글루지만 언제부터인가 덧글과 포스팅에 연연하는 내모습을발견해버렸다..
의미없는포스팅 뭔가써야겠다는 의무감..억지웃음.. 대체 블로그에 무슨의미가있는걸까..
지금 이글을쓰고있는 이손도 그런의미없는짓을 하고있는걸까...
남들보다 뒤늦게보던 뭔가를 오늘 따라잡았습니다.. (글을보시면 아실듯)
뭔가의 22화 한장면을보고충격..;;;; 아무튼 뭔가 찝찝한느낌이..
다음화가 기대됩니다...
여! 하! 튼!
분홍머리 반대!! ZERO 안습!! 머신건 충격!! 오렌지 폭소(의불)!!